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승우아빠가 놀라운 비밀을 고백했다.

1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정상훈, 이영자, 승우아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아이들을 위해 홈극장을 만들기로 했다. 정상훈은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직접 빔을 설치하도록 했다.

실제로 정상훈은 집에 있는 가구들을 전부 만들었다고 했다. 정상훈은 "집에 있는 가구도 거의 다 만들었다"며 "거실 수납장, 침대, 서랍장까지 직접 만들었고 페인트 까치 직접 칠했다"고 말했다.

정상훈은 이어 "장모님이 버린 장을 포인트 가구로 활용하기 위해 리폼도 했다"고 말했다. 빔을 설치하기 위해 정상훈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고 아래에 있던 아이들은 "아빠 발냄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는 해보고 싶다고 하자 정상훈은 해보자며 비행기를 태워줘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는 유튜버 승우아빠를 만났다. 요리 유튜버 승우아빠와 이영자가 만나 새우 요리를 함께하게 됐다.

이영자는 승우아빠를 보자마자 "머리 났다"며 "인물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승우아빠는 "M자를 메꿨다"며 "머리를 다 뽑아놨고 모발 이식 수술을 한 상태"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영자에게 승우아빠는 "오늘 와주셨으니까 콘셉트에 맞는 새우를 준비해놨다"며 100마리의 새우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영자는 "나 옛날처럼 많이 안 먹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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