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기안84가 전현무의 장난에 놀랐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전현무의 장난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무무상회에서 옷을 고른 기안84에게 "계산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9만 원은 좀 심해. 제가 반 값은 줘야하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그럼 53만 원 주시겠어요?"라고 답해 기안84가 깜짝 놀랐다. 이어 전현무는 기안84의 "형이 달라는 대로 드릴게요"라는 말에 "53만 원이요"라며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형 이건 뭐예요?"라며 승마기계에 관심을 가졌다. 키는 승마기계를 체험하고 "힘들다 생각보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그게 운동이 되는거예요"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그런가운데 알바생 박재정이 조용히 뒤에서 손님들이 구매한 옷을 정리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재정은 "제가 유니폼 수집하니까 옷 개는 게 쉽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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