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상훈이 아이들 앞에서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아이들을 위해 홈극장을 만들기로 했다. 정상훈은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직접 빔을 설치하도록 했다.

실제로 정상훈은 집에 있는 가구들을 전부 만들었다고 했다. 정상훈은 "집에 있는 가구도 거의 다 만들었다"며 "거실 수납장, 침대, 서랍장까지 직접 만들었고 페인트 까치 직접 칠했다"고 말했다.

정상훈은 이어 "장모님이 버린 장을 포인트 가구로 활용하기 위해 리폼도 했다"고 말했다. 빔을 설치하기 위해 정상훈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고 아래에 있던 아이들은 "아빠 발냄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는 해보고 싶다고 하자 정상훈은 해보자며 비행기를 태워줘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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