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주가 엄마가 준 반지 선물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보물찾기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미주의 보물을 찾아나섰다. 멤버들이 화장대 위에 있는 반지를 찾자 미주는 당황했다.
미주의 보물은 바로 반지였다. 반지에 대해 미주는 "데뷔를 하고 나서 혼자 살았다"며 "혼자 지낼 제가 걱정돼서 엄마가 분신처럼 지니라고 반지를 선물을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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