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이가 아침부터 손님 맞이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가 모델 선배가 온다며 꽃단장을 하고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꼬꼬부부의 주말 아침 홍성기가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는 가운데 일찍 일어난 이현이가 분주하게 움직였다. 홍성기는 "뭘 만들어 오늘?"라고 물었고, 이현이는 "우리 평소 먹던 거. 갈비찜하고 구절판이라고 들어봤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현이는 "오늘 중요한 손님이 오시니까"라고 말했다. 홍성기는 "현이야 안하던거 하면 안돼. 오늘 안에 먹을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이어 이현이는 "오늘 또 모델 선배님이 오시잖아. 그래서 좀 관리를"라며 꽃단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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