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다감이 부동산 정보를 얻기 위해 동창회에 나갔다.
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동창회에 나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초희는 동창회에 "애들 다 모아놓고 왜 안오는거야?"라고 물었고, 최선해(오유나 분)는 "왔어 아까 주차장에서 봤어. 차에서 애들 들어오는거 체크하고 있더라"라고 답해 서초희는 "애들 다 오면 들어오겠다고?"라며 놀랐다.
이어 서초희는 동창회에 모인 친구들을 보며 '저 친구는 고등학교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할정도로 예쁜 친구였다. 결혼하고 애 셋 키우느라 자신을 돌볼 시간이 정말 없었나보다. 영어 때문에 도피 유학을 갔던 친구였다. 지금은 잘나가는 대치동 영어원장이 됐다. 역시 인생은 살아봐야 안다. 얘는 체육대회 응원단장을 도맡았던 애고, 의사가 됐나보다 피부과'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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