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트엔터테인먼트,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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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픽시가 다크 판타지 콘셉트로 돌아왔다.

6일 그룹 픽시가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된 두번째 미니앨범 '템테이션(TEMPT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샛별은 활동 목표에 대해 "더 많은 팬분들이 생길 수 있도록 유혹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수아는 "이번 타이틀곡이 '중독'인 만큼 저희에게 중독되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엘라는 "저희에게 중독되시고 유혹 당하셔서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로라는 "무엇보다 멤버들 모두 다치지 않고 활동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화이팅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샛별은 "선과 악, 다크 판타지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갖고 있다"며 "이런 콘셉트를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 헤어와 의상에 신경을 많이 썼다. 음악과 퍼포먼스에 세계관 스토리가 많이 담겨있다. 저희 무대를 보시고 세계관을 해석하시는 재미가 있을 거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엘라는 "저희 멤버들이 가진 보컬이 독특하다고 생각한다"며 "6명의 목소리 조화와 저희만이 가진 이야기를 몸으로 직접 표현하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저희만의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다.

또 로라는 "저희 아이 메이크업을 보면 특이하다. 날개를 표현한 듯한 느낌이 든다"며 메이크업의 포인트에 대해 설명했다. 글로벌 팬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이번 앨범도 무조건 좋을 거다'라는 댓글을 봤는데 기억이 난다"며 "더 열심히 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다정은 "팬들에게는 '2021년' 하면 저희 픽시가 떠오르는 해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으로는 퍼포먼스적인 그룹으로의 매력을 눈도장 찍는게 목표다"라고 전했다.

엘라는 "올해는 픽시를 많은 분께 소개하고 세계관을 알리는 해였다"며 "내년에는 음악에 직접 참여도 하면서 멤버들 개인의 음악적 가치관도 많이 들어간 장르와 넓어진 시야를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기대를 높였다.

디아는 "다양한 매력이 많으니까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정은 "이번 앨범도 모두 열심히 해서 예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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