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튜버 천재 이승국이 오는 8일 개최되는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 사회자로 나선다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는 홍콩국제영화제·부산국제영화제·도쿄국제영화제가 아시아영화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설립한 아시아필름어워즈아카데미(AFAA)에서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이승국은 배우 김규리와 함께 진행자를 맡았으며 영어로 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는 레드카펫 행사로 시작해 신인감독상, 신인배우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일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오후 8시에 네이버 나우, 네이버 TV, V LIVE,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이승국은 유튜브 채널 '천재이승국 Genius SKLee', '수요다과회'와 KBS '대화의 희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등 다양한 방송 활동과 환경부 '탄소중립 서포터즈 토크콘서트', EBS '국제다큐영화제' 등 행사 진행자의 모습으로 두각을 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시작해 방송인, 진행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승국의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JTBC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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