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국이 안양 1번가에서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종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안양 1번가를 찾은 김종국은 학창시절 이곳에서 많이 놀았다고 밝혔다. 그러자 허영만은 "그러면 서열이 정해지는 거냐"고 물었다.
이 말에 김종국은 "그런 거 없고 그냥 노는 거다"고 말했다. 그러다 두 사람은 펀치 기계를 발견했고 저녁 내기를 하기 시작했다. 김종국은 있는 힘껏 펀치를 날렸고 950점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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