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오은영이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오은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위기탈출 넘버3'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오은영 박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은영은 응급실에서 멤버들을 맞이했다. 이어 오은영은 "오늘 의사 가운을 입고 있지 않냐"며 "원래 직책은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몰랐다"며 "그냥 똑똑한 예능인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 오은영은 "요즘 마음들이 다 힘들다"며 "마음 응급 수술이 필요한 시기라 응급실에서 만나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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