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4년 전을 추억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이인혜와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희는 사진에 "우리 예쁜 언니랑... 언니는 4년 전보다 무려 지금이 더 예쁨"이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최희는 같은 날 찍은 사진을 보며 "4년 전 오늘이라는데 나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일이..."라며 "다이어트가 일과던 시절... 삶의 질은 지금이 높다고 위안해봅니다"라고 하며 현재와 과거를 비교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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