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해치지 않아' 방송캡쳐
tvN '해치지 않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기웅이 충분히 밥을 먹어두라는 봉태규에 겁을 먹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박기웅과 세사람이 밥을 먹으며 할 일을 얘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기웅은 "야외에서 먹으니까 좋네"라며 밥을 맛있게 먹었다. 이에 봉태규는 "충분히 먹어둬"라고 말했고, 박기웅은 "무섭게 왜그래요"라며 겁을 먹었다. 봉태규는 "그늘막하고 깍두기랑 겉절이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야?"라며 할 일을 나열했다.

앞마당을 바라보던 봉태규가 "여기에 꽃 심으면 어떨거 같아요?"라고 말했고, 박기웅은 "형 그거 일이 진짜 많아요"라며 말렸다. 이에 윤종훈은 "나는 하면 너무 좋은데 우리가 시간이 항상 너무 촉박해. 내가 볼때는 그늘막에 겉절이하면 시간 금방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기웅은 "저는 처음와서 보는데 셋이 합이 좋아. 분업이 되어있어"라며 세사람의 합이 잘 맞는다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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