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명수는 나르시시스트 유형이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마음 주치의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신의학과전문의 정재훈이 출연해 출연자들의 속마음을 읽기로 했다.
정재훈 전문의는 "요즘 정신과 환자가 늘었다"며 "요즘은 2030들이 과거에 비해 정신과에 관한 편견이 없어져서 조기에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신과에 방문하는 이유는 외로움, 미래에 대한 불안,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 등이다"라며 "아니면 화를 주체 못할 때 찾아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매 회 나의 특집인 것 같다"며 자신이 화가 많다고 했다. 이후 밝혀진 심리테스트 결과 박명수는 나르시시트즘 유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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