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다감이 조향기에게 사는 곳을 들킬뻔했다.

1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노원주(조향기 분)에게 사는 곳을 들킬뻔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원주는 서초희가 들고 있는 쓰레기 봉투에 "인왕구 봉투네? 너 이 동네 사는구나?"라며 비웃었다. 이에 당황한 서초희는 "아니 그게. 여기는 아니고"라고 말했고, 두 사람을 발견한 최선해(오유나 분)는 "초희야 어떻게 여기서 둘이 만나? 이것만 산거야? 맥주는?"라며 "실은 초희랑 선약이 있었다. 일단 우리 집으로 가자"라며 서초희를 도와줬다.

노원주는 "초희랑 같이? 아니야 나는 다음에 보지 뭐"라며 불편해했고, 최선해는 "영어 과외 선생님 찾는다며 급한거 아니었어? 맞다 초희 딸이 공부 잘하잖아. 초희가 정보를 주면 되겠네"라며 노원주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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