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여행 떠나기 전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여행 떠나기 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을 떠나기 전 새벽 6시 차예련은 토마호크 고기를 꺼냈고, 남편 주상욱이 옆에 붙어 차예련을 도와줬다. 이어 차예련은 고기에 이어 김밥까지 준비했다. 떠나기 3시간 전 윤유선은 칼을 가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윤유선은 가족들 반찬을 잔뜩 챙기고 집안일을 처리했다.
이경민의 화장실에 있는 화장대에 MC들이 의외라며 신기해했다. 이경민은 "바디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 수분 밸런스를 줘야 피부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라며 화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오연수는 일어나자마자 건강식품을 챙겨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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