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추상미 남편이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상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상미가 아들과 함께 있는데 추상미 남편이 집으로 왔다. 무려 한달만에 집으로 오는 것이었다.

추상미 남편은 배우 이석준이었는데 추상미는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뽀뽀를 하며 잉꼬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추상미는 남편과 함께 매운 요리를 만들었다. 이석준은 계란말이에 불닭볶음면을 넣은 요리를 선보이고 추상미는 볶음밥에 불달걀장을 올린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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