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세븐틴 민규와 승관이 빠르게 간식 게임을 통과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민규와 승관이 빠르게 간식 게임에 통과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밀크티&초코브라우니 푸딩이 걸린 간식게임 '노래방 반주 퀴즈'가 시작됐다. 민규가 첫번째 문제 현아의 '체인지'를 맞혀 1등으로 통과했다. 민규가 친근한 춤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민규는 "이렇게 쉬운거였어요? 일부러 안 맞히신건가?"라며 깐족거렸다.

이어 승관은 오마이걸 '던 던 댄스'를 맞혔다. 민규는 "뭐야 얘 춤 어떻게 알아?"라며 놀랐고, 옆에서 춤을 추고 있는 키를 보고 "형은 뭐야?"라며 한번 더 놀랐다. 승관이 간식을 까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승관은 "역시 케이팝이야 이제 숨통이 트여"라며 만족해했다. '헤이마마'를 맞힌 한해가 어쩔 줄 몰라 하는 동안 키에게 카메라를 뺏겼다. 이어 키는 "이거 제가 하면 제가 간식 가져가요?"라며 무대 앞으로 나갔다. '스트릿 놀토 파이터'로 댄스 배틀이 시작됐다. '부니카' 승관과 '콜가비' 박나래의 기선 제압 이후 한해 차례에 노래가 끊겨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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