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새 앨범으로 돌아온 기리보이가 EBS FM '펜타곤의 밤의 라디오'에 출연한다.
기리보이는 지난 14일 9번째 정규앨범 'avante'를 발표하며 10개월만의 컴백을 알렸다.
올해 8월 선 공개곡 '그땐 어렸으니까'를 공개하며 많은 기대를 모은 이번 앨범은, 공개되자마자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기리보이 특유의 감성이 잘 담긴 타이틀곡 '그리고 돌아섰다'는 역시 기리보이 답다는 평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제의 타이틀곡 '그리고 돌아섰다'의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펜타곤의 밤의 라디오' DJ 신원은 '기리보이와는 펜타곤의 '접근금지'를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다'면서 '특히 기리보이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으로써 이번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EBS FM '펜타곤의 밤의 라디오'는 신원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밤 10시에서 12시까지 진행되며 기리보이가 출연하는 이번 방송은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 1045.MHz),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 10월 20일 수요일에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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