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찬이 울음을 터트린 새빛이에 단호한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정찬이 울음을 터트린 새빛이에 단호하게 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빛이가 받아쓰기에 눈물을 터트렸다. 정찬은 "너 왜 울어. 울 일이야?"라고 다그쳤다. 이어 정찬은 "우는 이유가 뭐야? 하기 싫어서? 어차피 해야 될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정찬은 인터뷰에서 "본인이 책임져야 할 15장을 만들어 놓고 해야 할 일을 하다가 지쳐서 우는 건 그건 받아 줄 생각이 없다. 가족이니까 받아주는거지 밖에 나가면 아무도 안 받아준다. 울어서 세상이 변한다면 나도 세상을 바꿨을 거다"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줬다.
정찬은 새빛이에게 "울지마. 혼났어요? 채점만 한거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울 때가 있고 울 필요가 없을 때가 있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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