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영웅이 이용 노래 '잊혀진 계절'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용, 설운도, 정수라, 박완규, 알리, 에일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80년대 가수왕에 등극한 10월에 가장 바쁜 남자"라며 '잊혀진 계절'의 이용을 소개했다. 이용은 '잊혀진 계절'을 부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놀라며 "목소리가 그대로다"라며 감탄했다.
무대 후 이용은 "꼭 나오고 싶었는데 왜 이제 불러 주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영웅은 "정말 좋아하는 노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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