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알리가 영탁의 노래에 감탄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용, 설운도, 정수라, 박완규, 알리, 에일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알리의 노래 '365일'을 선곡한 뒤 열창해 100점을 받았다.

무대를 본 원곡자 알리는 "제 노래를 이렇게 잘 부르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100점을 받은 영탁은 한우를 받아 박완규에게 전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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