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가 자신의 홈코스에 직접 섭외했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에서는 이경규가 자신의 홈코스에 이승기와 이승엽을 데리고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는 "오늘은 내가 다 모실게 여기 내 홈코스야"라며 이승기, 이승엽과 직접 운전하는 차로 이동했다. 이경규는 구장까지 직접 섭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투어를 다녀온 유현주 프로까지 구장에 도착했다.
이승기는 "일단은 오늘 유프로님이 시합을 뛰시고 바로 오셨잖아요. 성적이"라며 축하해줬다. 이어 이승기는 "공치리 이후에 달라진 점이"라고 질문했고, 유현주는 "우선 좀 트러블 샷에 덤덤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기는 "오늘 게스트가 네 분이다. 체육인의 피가 흐르는 운동 신경이 좋으신 분들만 오셨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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