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올가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올가의 한국어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올가는 아이들을 위해 한국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가는 "한국어를 배워서 더 깊게 소통하고 싶다"고 했다.

올가는 열심히 한국어 공부를 했고 이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다가왔다. 올가는 아이들에게 한국어 읽는 방법을 알려달래 했고 첫째 키릴은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엄마에게 발음을 알려줬고 엄마가 틀린 글자도 고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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