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가 힙한 할머니들을 만났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힙스터즈 할머니들을 만난 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튜브에서 가마솥으로만 요리를 하는 할머니들인 힙스터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할머니들은 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에게 상남자 군단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가.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게 됐다. 저스틴은 할머니들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많은 재료를 사왔다. 그런데 저스틴은 송편을 만들기 위한 콩가루를 사오지 못했고 소금, 간장 등 조미료도 사오지 못했다. 이에 필릭스가 사러 나섰고 나머지 두 명은 야채 손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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