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알베르토가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명절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저스틴, 디미트리, 필릭스가 한국의 추석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유럽에는 추석 같은 명절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알베르토는 "그나마 추석하고 비슷한게 크리스마스인 것 같다"며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에는 함께 보낸다"고 말했다.
이에 저스틴은 "그런데 한국은 크리스마스가 커플이 함께 보내는 날이더라"며 "이번 크리스마스는 남아공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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