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편먹고 공치리' 방송캡쳐
SBS '편먹고 공치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추석특집으로 소이현X인교진, 장신영X강경준 부부가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에서는 추석특집으로 소이현X인교진, 장신영X강경준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석특집으로 편먹고 공치리에 동상이몽 소이현X인교진 부부, 장신영X강경준 부부가 찾아왔다. 소이현은 실력을 묻는 제작진에 "구력은 2년 좀 안 됐고요 라베는 86인데 진짜 운이 좋아서. 스승님을 잘 만나서. 저는 오로지 신랑 레슨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제가 제일 잘 치는 줄 알거든요"라고 덧붙였고, 소이현은 "진짜 완벽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소이현X인교진은 "엽프로님하고 너무 쳐보고 싶었는데 너무 원사이드 할 것 같아서"라며 팀원으로 유현주와 이승기를 선택했다.

이어 장신영X강경준 부부가 이경규, 이승엽과 팀이 됐다. 장신영은 이경규와 같은 팀이 되고 싶었다며 "저는 이경규 선배님 뭔가 편안하게 해주실거 같다"라며 "인자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엽이 충격 받았다. 이경규는 "오늘 한번 보세요 울지 않으면 다행이야"라고 말했고, 장신영이 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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