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JTBC '내가 키운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채림과 아들 민우의 집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는 채림하우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채림의 아들 민우는 집안에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에 흥분했다. 이어 없는 것이 없는 채림하우스가 공개됐다. 채림은 "너무 이상해 느낌이"라며 민망해했다. 깔끔한 집안에 채림은 "집에 인테리어 콘셉트는 없다. 제가 살아온 흔적들이다"라며 수집이 취미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림은 피규어 진열장에 "30대가 되면서 그 피규어를 수집했던 때가 있었다. 아들을 낳고 나서 이 피규어르 좋아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했다. 정말 체형이 비슷해서 의미가 부여되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채림은 "민우가 태어나기 전에 선물을 하고 싶어서 생각난게 어린 왕자 책이었다. 순수함을 간직했으면 해서 가장 어린 왕자를 대표할 수 있는 그림으로 액자를 만들면서 뒤에 편지를 좀 썼다. 아직 못 만난 상태에서 편지를 써서 그게 의미가 있다"라며 출산 전 민우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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