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탁재훈과 김희선이 문방구에 가기 위해 배를 타고 제주도로 나갔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탁재훈과 김희선이 레크레이션을 위해 문방구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막에 남아있던 김희선은 "오빠 나갈 준비해. 짐꾼으로 데리고 가야겠어"라며 탁재훈을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김희선은 "저녁에 놀이할 수 있는 게 족구 이런 게 있고 또 뭐 있어?"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이제 좀 나가야겠다. 우도에 있었더니 얼마나 된지도 모르겠고 며칠인지도 모르겠다"라며 농담을 쳤고, 김희선이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놀이감 원정대가 제주도로 향했다.
탁재훈은 제주도에 도착해 "공을 사러 문방구를 가야 되는데 중요한 건 우리가 배를 타러 왔다는거야. 문방구 가려고 배 타고 차 타고 그러는건 처음이야"라고 말했다. 문방구에 도착한 탁재훈은 "게임 할 수 있는건 다 사가야하나?"라며 놀잇감을 빠르게 탐색했다. 김희선이 작은 칠판과 비눗방울을 구매하는 동안 탁재훈이 물건을 잔뜩 구매했다. 이에 문방구 사장님은 "행사 있어요?"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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