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가 차예련의 골프 실력에 놀랐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에서는 공치리 멤버들이 차예련의 실력에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기의 티샷이 그린 엣지에 안착했다. 이에 이경규는 "잘한다"라며 환호했다. 이어 차예련이 안정적으로 온그린에 안착했고, 유현주는 "내가 많이 구를 거라고 했잖아요"라며 기뻐했다. 이경규는 차예련의 실력에 "주상욱 오라고 해. 왜 주상욱 와이프가 왔어"라며 투덜댔다. 그리고 이승기는 "너무 잘 쳐서 재밌으면서도 당황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차예련은 "스파르타 훈련했다. 가서 꼭 무조건 이기라고 자기의 복수 좀 꼭 하고 오라고. 3일 내내 두세 시간씩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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