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원슈타인이 머리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원슈타인의 등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슈타인 매니저는 "원슈타인은 연관 검색어에 '혼혈인'이 뜰만큼 이국적인 외모로 오해를 받는데 충청북도 청주 내수읍 출신의 순박한 시골 청년이다"고 말했다.
원슈타인은 "해외에 나가 본 적이 없다"며 "여권은 한 번 나갈 일 있어서 만들었는데 일이 취소돼서 여권을 제가 찾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어머니가 이 스타일을 잡아주셨는데 마이클 잭슨에 영감을 받았다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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