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진혁이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것까지 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오진혁은 "어느날 이벤트 경기를 한 적이 있다"며 "반지를 실에 매달아 놓고 움직이는 상태에서 화살이 반지 안에 통과하는 걸 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진혁은 "반지를 실에 걸어놓고 좌우로 움직이게 만드는 거였는데 그 상태에서 화살을 쏴서 반지 안을 맞추면 상품을 받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 방에 맞혔다"라며 "움직이는 상태에서 이 정도면 타이밍이 맞겠다고 계산을 해서 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모든 출연자들이 놀라자 오진혁은 "어떻게 감으로 하다 보니까 그게 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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