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준하가 이지훈과 아야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을 위해 18인분 재료를 준비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준하가 이지훈과 아야네를 위해 재료들을 챙겨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훈과 아야네의 은인이라는 정준하가 집에 찾아왔다. 정준하는 "유심히 봤는데 밥솥이 없는거 같더라. 너 없지? 내 돈 내고 산거다. 이거 최신식이야"라며 집들이 선물로 밥솥을 준비했다.

정준하가 준비해온 선물에 이지훈과 아야네가 웃음을 터트렸다. 정준하는 "그거 하나 갖고 와봐. 그거는 이번에 나 음반 나온거"라며 자신의 음반을 꺼냈다. 이어 정준하는 "오늘은 카레 우동을 할거야"라며 이지훈의 가족들을 위해 18인분 재료를 준비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는 오랜만에 짓는 밥에 당황한 아야네에게 "밥 쉽게 하는 방법 알려줄게 물양을 어떻게 맞추는지 알려줄게"라며 요리학원을 7년 다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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