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거미가 출산을 강력 추천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성시경과 거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거미는 'You Are My Everything'을 열창하며 등장했고 이를 본 영탁은 거미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

이어 성시경이 '넌 감동이었어'를 부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노래를 마친 성시경은 "연예인 보는 기분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거미 씨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이를 낳은 뒤 너무 좋다고 말하더라"며 "낳을 때는 힘들었는데 행복하다며 자꾸 저에게 출산을 추천했지만 난 낳을 방법이 없다"고 했다. 이에 거미는 "결혼부터 추천하는 거"고 폭탄발언을 했다.

거미는 육아에 대해 "행복감이 더 크다"며 "딸이 이제 10개월 됐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가수로서의 재능이 더 많아 보이냐 배우로서의 재능이 더 많아 보이냐"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목청이 좋고, 표정이 많다"고 답했다.

성시경은 "거미 씨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이를 낳은 뒤 너무 좋다고 말하더라"며 "낳을 때는 힘들었는데 행복하다며 자꾸 저에게 출산을 추천했지만 난 낳을 방법이 없다"고 했다. 이에 거미는 "결혼부터 추천하는 거"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말에 붐이 "장민호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하자 거미는 "그러면 꼭 출산하셔야 한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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