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민영이 나이를 밝혔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이민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이민영은 북한산이 보이는 식당으로 가 이야기를 나눴다.
허영만은 "쉴 때 산으로 가냐, 바다로 가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민영은 "어릴 때는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놀았다"며 "바다를 좋아해서 자주 갔다"고 했다.
이어 허영만은 나이를 물었다. 그러자 이민영은 "빼도 박도 못하는 40대"라며 "76년생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허영만은 “50대는 또 50대만의 아름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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