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2PM 준호가 군복무 중 16kg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군 복무를 마친 후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2PM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완전체로 등장한 2PM이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자 김희철은 "옛날 생각난다"고 말했다.

준호는 "복무 기간 때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생활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준호는 "활동을 안 하다 보니 너무 많이 먹었다"며 "그러다 보니 성수기 때 보다 16kg가 쪘다"고 말했다.

16kg 증가한 몸무게가 얼마나 묻는 질문에 준호는 "당시 몸무게는 86kg였다"며 "어느날 닉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날 못 찾고 부모님도 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닉쿤은 "턱이 없었다"며 "어때 가음이 바로 얼굴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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