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방송캡처
'와카남'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마리아가 부모님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는 마리아와 이수영 회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리아는 오프닝부터 유창한 한국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수영 회장은 미국 별장을 공개했다. 이수영 회장은 LA 하버드 하우스를 판매하고 싶어했다. 이에 이수영 회장은 인스펙터를 만나 집 상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이수영 회장은 수리 후 판매할 지, 그냥 판매할 지 고민했다. 일반적인 경우, 집을 고치고 파는 게 현명한 것이었다. LA 하버드 하우스는 약 100만 불로, 11억에 내놓을 수 있는 상태였다.

이수영 회장은 1031세법을 없애려고 한다는 연방정부 소식을 듣고 팔려는 집보다 큰 부동산을 사야할 지 고민에 빠졌다.

이어 이수영 회장은 은행에 방문했다. 이수영 회장은 VVIP였다. 지점장까지 나와서 이수영 회장을 깍듯하게 대했다.

이수영 회장은 미국 별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겼다. 이수영 회장은 "배가 쑥쑥 빠지는 것 같다"라고 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마리아 가족은 아침부터 퓨전 리조토를 만들어 먹었다. 시금치와 고추장을 넣은 국적 불명의 리조토를 먹은 마리아 부친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마리아의 부모는 잠든 마리아를 보고 "프린세스"라고 하며 귀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리아의 부모는 어릴 적 마리아의 사진을 보며 자랑했다.

마리아는 직접 메이크업을 했다. 마리아는 "무대가 아닌 이상 스케줄에 따라 제가 메이크업을 한다. 유튜브로 배웠다"라고 했다.

마리아의 부모는 한국 전통 시장에 방문해 소시지, 사슴고기, 토끼고기를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마리아의 그릇을 새로 사주기 위해 쇼핑했고, 그때 마리아가 등장했다.

마리아의 부모는 폴란드식 저녁을 만들어주기 위해 준비했다. 마리아는 부모에게 보답하기 위해 요강을 선물했다. 마리아는 "시장에 갔는데 저 안에 돈을 넣더라. 복이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샀다"라고 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럭셔리 하우스를 보러 갔다. 홍현희는 "요니P 언니가 뭐라고 했냐.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 살고 싶은 집에 살 수 있다"라고 했다.

홍현희, 제이쓴은 침대 하나가 들어갈 만한 큰 현관에 주방으로 이어지는 신발장, 7m 높이의 천장에 감탄했다. 홍현희는 "집이 넓어서 이젠 머리가 아프다"라고 감탄했다.

이 집은 GD, 전지현 부부, 방탄소년단의 RM&지민이 사는 집으로 유명하다고. 이 집은 100평으로, 관리비가 월 150만 원 나온다고 했다. 집 가격은 100억 초반대였다.

가장 작은 평수는 75평으로, 매매가는 60억 원이다. 전세는 50억 원대고, 월세는 보증금 5억에 월 2400만 원이었다.

결국 홍현희는 "우리는 33평을 찾고 있어서 못 사겠다"라고 얼렁뚱땅 말하며 청약을 알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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