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FIL '아수라장' 방송캡쳐
SBS FIL '아수라장'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지윤, 정시아, 이은형이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SBS FIL 예능프로그램 '아수라장'에서는 민혜연의 오메가3 퀴즈에 세사람이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혜연은 "제가 준비한 건 즉각적인 효과는 없다. 속부터 채워주는 이너뷰티를 준비했다. 진짜로 생체 나이를 어리게 만들 수 있는걸 챙겨왔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민혜연은 "영양제나 챙겨 먹는 제품 있으세요?"라고 질문했다. 이어 민혜연은 "저도 유산균만 먹다가 35 넘기면서 이걸 추가했다. 오메가3인데 그냥 오메가3가 아니고 초임계 rTG 오메가3다"라고 식물성 오메가3를 추천했다.

이어 민혜연은 오메가3를 걸고 퀴즈를 냈다. 이에 박지윤, 정시아, 이은형이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리고 정답을 바꾼 정시아가 답을 맞혀 오메가3를 획득했다. 민혜연은 "염증이 많아서 세안제를 쓰지 말라고 한게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세안제를 쓰는게 좋은데 포인트가 있다. 그냥 세안제가 아니고 약산성 세안제를 쓰는게 좋다"라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43년 동안 피부 고민의 해결책이 세수였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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