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팽현숙과 최양락이 캠핑카를 구입했다.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캠핑카를 구입한 최양락과 팽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양락은 "오늘이 캠핑카 나온 날이자 첫 시승하는 날이다"며 "김사장 부부와 저희가 반반씩 투자해서 샀다"라고 밝혔다.
팽현숙은 "몇 년 전부터 계속 알아봤는데 저도 오늘 처음본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팽현숙은 "돈을 많이 들여서 리모델링 한 10년 된 차를 중고로 사고 리모델링을 좀 했다"고 말했다.
캠핑카는 초대형 크기에 주방과 화장실은 물론 노래방 까지 있어 팽현숙을 만족케 했다.
팽현숙은 "오랜 로망이었고 오랫동안 알아보고 협의해서 구매했다"면서 "리모델링을 해서 10년 탔던 차를 리모델링을 다시 했는데 김사장님만 대형 면허를 가지고 있어서 김사장님 아프면 저 차도 아프다"고 했다. 하지만 최양락은 "넷이 타고 다니는 건 너무 과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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