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영탁과 붐이 메뉴판 안에 있는 미션지에 당황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영탁과 붐이 네팔 식당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두리안 가격을 듣고 "희재한테 이거 주고 두리안이라고 할까?"라며 멜론을 사가자고 했다. 이에 영탁은 "그래 이걸 두리안이라고 하면 믿을거 같아"라며 즐거워했다.
네팔을 찾던 영탁은 "인도네시아가 많아"라고 말했다. 이어 영탁이 네팔 식당을 발견하고 들어갔다. 영탁은 "이렇게 손님이 아무도 없다고?"라며 당황했다. 메뉴판에 끼워져 있는 미션지를 발견한 붐과 영탁이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영탁은 "곱게 음식만 안 줄거라고 생각을 했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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