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픽보이가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발')에서는 가수 키썸, 픽보이, 김다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픽보이는 "신곡이 3일 뒤에 나아서 요즘 힘이 없다"며 "평점과 댓글을 안보려고 노력한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방탄소년단 뷔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고 들었다"며 "뷔, 박형식, 최우식, 박서준와 각별한 친구라고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친해진 거냐"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픽보이는 "박서준과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다. 20살 때 박서준이 최우식과 같은 작품에 출연해서 소개해줬다"며 "3~4년 전에는 뷔와 박형식을 소개받았다. 뷔가 밸런스도 좋고 재밌다. 다들 착하고 좋은 친구들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키썸은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터지게 됐다"며 부러워 했고 이지혜는 "뷔가 출연하니까 기대해 보겠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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