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혜성이 김헌 교수의 네로 황제 소개에 놀랐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네로 황제 이야기에 MC 들이 놀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헌 교수와 함께하는 세계사 여행지 이탈리아가 공개됐다. 이어 김헌 교수는 "굉장히 흥미롭고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이 인물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 인물이다. 이 사람은 로마 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황제다. 로마의 예술과 운화 문학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평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쳤던 인물이다"라고 소개했고, 은지원은 "저는 누군지 전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헌 교수는 "우리가 만날 인물은 바로 네로 황제다. 제가 말씀드린 것과 네로가 매칭이 되시나요"라고 물었고, 이혜성은 "폭군으로 알고 있었다"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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