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펜하3 히든룸' 방송캡쳐
SBS '펜하3 히든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정식과 장도연이 펜하 회상씬에 몰입했다.

2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 히든 룸 : 끝의 시작'에서는 조정식과 장도연이 펜트하우스 회상씬을 보며 몰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펜트하우스1·2의 회상 장면들을 하나로 모은 영상이 공개됐다. 장도연과 조정식은 천서진과 오윤희의 과거 경쟁을 하는 모습에 "은별이랑 로나가 겹쳐져 보여"라고 말했다. 천서진과 오윤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 있던 주단태와 나애교의 영상이 이어졌다.

일방적으로 파혼 통보를 받은 주단태는 수개월 뒤 심수련의 남편을 죽였고, 이를 보던 조정식은 "괴물이 된 이유들이 회상 씬에 다 담겨 있네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도연은 "과거부터 보니까 표정이 달라지는게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주단태가 나애교를 죽이는 장면에 조정식과 장도연은 "미래에 대해서 얘기했던 그 사람이잖아요", "누군줄 알고"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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