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탁이 김정민의 찐 팬임을 자처했다.

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고음6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음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플라워 고유진이 가장 먼저 나섰다. 고유진은 'Endless'를 부르며 등장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두번째 무대는 바로 노라조의 이혁이었다. 이혁은 '형 2001'을 통해 역시 쭉쭉 뻗어 나가는 고음을 선보였다.

이후 롱다리 김현정이 나타났다. 김현정은 자신의 대표곡 '멍'을 선곡해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홍경민이 등장해 '흔들린 우정'을 선곡했다.

그 다음은 김정민의 등장이었다. 김정민은 '슬픈 언약식'을 부르며 등장했고 마지막 무대는 박상민이 등장해 '하나의 사랑'을 선곡했다.

특히 김성주는 “TOP6 중에 김정민 씨 찐덕후가 있다"며 "설레서 잠을 못 잘 정도였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탁은 수줍게 "바로 나다"며 웃었다. 그러자 장민호는 “오늘 촬영 전 김정민 씨를 만난 순간을 남기고 싶다며 브이로그를 찍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민 역시 "나도 영탁 팬이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이어 뜨거운 포옹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정민은 영탁의 '찐이야'를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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