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현이 일론머스크를 만나면 혼내준다고 했다.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타일러, 알베르토, 로빈, 럭키, 마국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식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됐다. 김동현은 "안 볼 수 있고 신경 안 쓸 수 있으면 괜찮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이 없기 때문에 오르면 기분이 좋지만 떨어졌을 때 버티는 게 쉽지 않다"며 "장기투자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양세형은 "일론 머스크의 가전제품은 다 이 형이 사준거다"고 말했다.
이에 타일러는 "일론 머스크같은 사람은 자신의 말에 개미가 따라온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코인이나 주식은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금액내에서 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