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규현이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조한욱 교수가 주제를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한욱 교수는 "프랑스에는 아름다운 곳들이 정말 많다. 유럽을 대표하는 도시 파리 민주주의의 시작을 알렸던 사건 프랑스 혁명이 있다. 오늘 우리가 이야기 할 것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가짜 뉴스와 프랑스 혁명에 관한 이야기다"라고 예고했다.
이어 조한욱은 먼저 마리 앙투아네트의 초상화를 공개했다. 규현은 "실제로 저렇게 생기셨던거예요?"라고 질문했고, 오스트리아 출신 케이디는 "마리 앙투아네트하면 굉장히 착했지만 세상 물정 모르는 천진난만한 여왕이었던거 같다. 마리 앙투아네트 엄마가 훨씬 더 유명하다. 역사적으로 제일 위대한 인물이다. 왕의 자리에 올라가서 정치랑 외교를 정말 잘했다"라며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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