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파비앙이 파리의 명소를 소개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파비앙이 파리의 명소를 추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한욱은 "파리의 골목에 숨겨져 있는 역사를 다시 벗겨 볼 기회를 가지고 거기로 떠나보죠"라고 말했고, 규현은 "어떻게 떠나죠?"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은지원은 "가만 있으면 간다. 비행기라니까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술과 미식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 파비앙은 "루이 16세와 관련 있는 초콜릿 가게가 있다. '드보브 에 갈레' 마리 앙투아네트가 약을 먹어야 하는데 써서 먹기 싫어하니까. 드보브라는 약사가 초콜릿이랑 설탕을 타서 약을 만들었다"라고 명소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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