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11일 배우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11#happykamilia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하늘색 원피스에 파란색 양말, 진한 보라색 머플러를 두르고 동화 속 캐릭터 같은 비주얼을 보여줬다.
상큼하면서 발랄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의 '1st Mini Album' 으로 데뷔.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국의 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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