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임영웅이 하재숙 이름으로 삼행시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문희경, 이현우, 하재숙, 간미연, 김슬기, 김법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하재숙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임영웅은 대결에 앞서 하재숙 이름으로 삼행시를 짓겠다고 했다. 임영웅은 "하, 재숙 누나와 대결이라니, 숙스럽다"며 표정연기 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대결 무대가 시작됐다. 하재숙은 윤태하의 '님이여'를 선곡했고 96점을 받았다. 고득점을 받은 가운데 임영운은 이호섭의 '운명같은 여인'을 선곡해 100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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