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양락이 늘어난 팬들에 기뻐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최양락이 늘어난 팬들에 좋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양락은 "이만 구천오백오명. 3만 명이 코앞이구나. 초코양락 팬 카페에 지금 3만 명 가까이 있어. 이렇게 될 줄 모르고 크루즈를 빌린다고 막 얘기했잖아"라며 늘어난 팬들에 뿌듯해하면서도 걱정했다.
최양략은 "한강 유람선을 알아봤다. 요금이 1인당 15000원정도 된다. 3만 명이면 4억5천 정도 된다. 우리 집 팔아야 돼. 10명 씩 해도 3000일이 걸려. 초코들만 만나다가 나 70되는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