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쳐
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군이 이승기 군생활에 대해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박군이 이승기의 군생활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군복을 입은 박군이 찾아왔다. 양세형은 "강철 나온걸 봤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사람이더라. 거기서 반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담당관님이라고 불러야 되나? 저는 부대에서 만나서 저는 병사였고 상관 담당관님이었다"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이에 박군은 "승기야 또는 이승기 병장이라고 불렀었다"라고 설명했다.

양세형은 "승기가 부대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같이 군생활한 분이 있으니까 어땠는지"라며 이승기의 군생활에 대해 궁금해했고, 박군은 "이승기 선배님은 특전사에서 군생활할때 정말 모범용사였고, 그리고 또 훈련소에서도 엘리트였다. 전력 경연대회때 1000명이 다같이 10km 마라톤을 했는데 그때 저보다도 앞에 계셨습니다. 그때 이승기 선배님은 81등인가 82등으로, 선수 출신들이 100등안에 있었는데"라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아니야 이거 다 편집"라며 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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